고객 처방전 알약 이름 헷갈려서 청약서 안 넘기고 세번 검토함;; 또 실수할까봐 손떨리네
실수해서 청약 다시 치는 것보다 꼼꼼하게 보는 게 훨씬 나음 ㅠ
9월 9일어차피 언더에서 약 다 걸러줘서 적당히 치고 넘기는게 속 편함 ㅋㅋ
고객 처방전 알약 이름 헷갈려서 청약서 안 넘기고 세번 검토함;; 또 실수할까봐 손떨리네
신입 땐 다 그럼 나도 약 이름 검색하다 하루 다 갔음 ㅋㅋ
실수해서 청약 다시 치는 것보다 꼼꼼하게 보는 게 훨씬 나음 ㅠ

어차피 언더에서 약 다 걸러줘서 적당히 치고 넘기는게 속 편함 ㅋㅋ
고객 처방전 알약 이름 헷갈려서 청약서 안 넘기고 세번 검토함;; 또 실수할까봐 손떨리네
신입 땐 다 그럼 나도 약 이름 검색하다 하루 다 갔음 ㅋㅋ
실수해서 청약 다시 치는 것보다 꼼꼼하게 보는 게 훨씬 나음 ㅠ
9월 9일어차피 언더에서 약 다 걸러줘서 적당히 치고 넘기는게 속 편함 ㅋㅋ
고객 처방전 알약 이름 헷갈려서 청약서 안 넘기고 세번 검토함;; 또 실수할까봐 손떨리네
신입 땐 다 그럼 나도 약 이름 검색하다 하루 다 갔음 ㅋㅋ
실수해서 청약 다시 치는 것보다 꼼꼼하게 보는 게 훨씬 나음 ㅠ

어차피 언더에서 약 다 걸러줘서 적당히 치고 넘기는게 속 편함 ㅋㅋ
신입 땐 다 그럼 나도 약 이름 검색하다 하루 다 갔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