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41요가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는데 팀장님이 퇴근하고 매일 따라오려고 하네요.. 원수사 있을 때 2년 좀 넘게 시달리다 대형 지에이로 옮긴 건데 또 이러니까 미치겠어요.. 근데 전 지점에서도 관리자 스타일 때문에 손 털고 이직했던 거라 자꾸 스트레스받네요;; 오늘도 퇴근길에 톡 와있는데 뭐라고 둘러대야 할까요ㅠ
소름 돋네요 ㄷㄷ 진짜 싫을 듯요
고른잔디밭1892· 조회 41요가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는데 팀장님이 퇴근하고 매일 따라오려고 하네요.. 원수사 있을 때 2년 좀 넘게 시달리다 대형 지에이로 옮긴 건데 또 이러니까 미치겠어요.. 근데 전 지점에서도 관리자 스타일 때문에 손 털고 이직했던 거라 자꾸 스트레스받네요;; 오늘도 퇴근길에 톡 와있는데 뭐라고 둘러대야 할까요ㅠ

현장에선 사생활 침해 단호하게 차단해야 한다 자꾸 둘러대면 여지 주니까 운동 시간 바꾸거나 개인 일정 있다고 확실히 잘라라
소름 돋네요 ㄷㄷ 진짜 싫을 듯요
·조회 41요가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는데 팀장님이 퇴근하고 매일 따라오려고 하네요.. 원수사 있을 때 2년 좀 넘게 시달리다 대형 지에이로 옮긴 건데 또 이러니까 미치겠어요.. 근데 전 지점에서도 관리자 스타일 때문에 손 털고 이직했던 거라 자꾸 스트레스받네요;; 오늘도 퇴근길에 톡 와있는데 뭐라고 둘러대야 할까요ㅠ
1시간 전현장에선 사생활 침해 단호하게 차단해야 한다 자꾸 둘러대면 여지 주니까 운동 시간 바꾸거나 개인 일정 있다고 확실히 잘라라
소름 돋네요 ㄷㄷ 진짜 싫을 듯요
고른잔디밭1892· 조회 41요가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는데 팀장님이 퇴근하고 매일 따라오려고 하네요.. 원수사 있을 때 2년 좀 넘게 시달리다 대형 지에이로 옮긴 건데 또 이러니까 미치겠어요.. 근데 전 지점에서도 관리자 스타일 때문에 손 털고 이직했던 거라 자꾸 스트레스받네요;; 오늘도 퇴근길에 톡 와있는데 뭐라고 둘러대야 할까요ㅠ

현장에선 사생활 침해 단호하게 차단해야 한다 자꾸 둘러대면 여지 주니까 운동 시간 바꾸거나 개인 일정 있다고 확실히 잘라라
소름 돋네요 ㄷㄷ 진짜 싫을 듯요
현장에선 사생활 침해 단호하게 차단해야 한다 자꾸 둘러대면 여지 주니까 운동 시간 바꾸거나 개인 일정 있다고 확실히 잘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