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착지원금 2억넘게 받고 3년간 일 한 회사에서 11월1일자로 해촉예정이 되어버렸어요. 사실 12월까지 유지수수료 나오는 금액이 1200만원 정도 있어서, 버텨 보려 했는데.... 저, 사실올해 4월부터 계약을 안 넣었거든요.. 짤릴만 하죠 근데 문제는 본사에서 5,6,7 무실적 -> 경고 7,8,9 무실적 -> 해촉 이런 통지도 없었고, 관리자도 나갈사람이라 생각해서인지 안 알려주네요. 곧 자유의 몸이 되면, 이러한 부조리와 억울함을 만천하에 알려보려구요 더, 좋은회사로 가서 본때를 보여줘야죠~~~~~ P.S) 참고로 제가 본부 최초의 마케팅상무였거든요~ 일하고 있을 때는 그리 살랑살랑거리더니(관리자들), 계약 안 넣으니 사무실에서 나쁜놈을 만들어버리네요
어딘가에 신고를 해야할판인가봐요
헉..힘내세요... 혹시 실례지만 일부러 이직하려고 계약을 안하셨던건가요??
회사 수수료, 성적, 시책도 줄어서 펀드투자권유대행인 시험보고 퇴직연금 좀 한다고 말했죠. 목표한 퇴직연금 유치하고 나면 보험도 예전처럼 다시 한다고 말했었죠
@우리본부장 에고 통상 이런 상황이라고 하면 관리자 재량에 의해 유예가 충분히 가능할텐데...안타까운 상황이라 생각되네요. ㅠ
무실적자 1회경고 및 해촉 프로세스는 각 ga마다 당연한거긴 하지만.. 그래도 사람끼리 일하는 곳인데 야박하긴 하네요. 조직에 기여도도 높아 보이는데 말이죠;
실적으로만 보면 기여도가 높다고 볼 수는 있는데, 조직운용에 대한 부조리함을 많이 얘기했던지라, 눈엣가시였나봐요
@우리본부장 더 좋은 곳 가셔서 대승하실 겁니다.
정착지원금 2억넘게 받고 3년간 일 한 회사에서 11월1일자로 해촉예정이 되어버렸어요. 사실 12월까지 유지수수료 나오는 금액이 1200만원 정도 있어서, 버텨 보려 했는데.... 저, 사실올해 4월부터 계약을 안 넣었거든요.. 짤릴만 하죠 근데 문제는 본사에서 5,6,7 무실적 -> 경고 7,8,9 무실적 -> 해촉 이런 통지도 없었고, 관리자도 나갈사람이라 생각해서인지 안 알려주네요. 곧 자유의 몸이 되면, 이러한 부조리와 억울함을 만천하에 알려보려구요 더, 좋은회사로 가서 본때를 보여줘야죠~~~~~ P.S) 참고로 제가 본부 최초의 마케팅상무였거든요~ 일하고 있을 때는 그리 살랑살랑거리더니(관리자들), 계약 안 넣으니 사무실에서 나쁜놈을 만들어버리네요
헐..... 너무하다 진짜 이게말이됩니까
어딘가에 신고를 해야할판인가봐요
헉..힘내세요... 혹시 실례지만 일부러 이직하려고 계약을 안하셨던건가요??
회사 수수료, 성적, 시책도 줄어서 펀드투자권유대행인 시험보고 퇴직연금 좀 한다고 말했죠. 목표한 퇴직연금 유치하고 나면 보험도 예전처럼 다시 한다고 말했었죠
@우리본부장 에고 통상 이런 상황이라고 하면 관리자 재량에 의해 유예가 충분히 가능할텐데...안타까운 상황이라 생각되네요. ㅠ
무실적자 1회경고 및 해촉 프로세스는 각 ga마다 당연한거긴 하지만.. 그래도 사람끼리 일하는 곳인데 야박하긴 하네요. 조직에 기여도도 높아 보이는데 말이죠;
실적으로만 보면 기여도가 높다고 볼 수는 있는데, 조직운용에 대한 부조리함을 많이 얘기했던지라, 눈엣가시였나봐요
@우리본부장 더 좋은 곳 가셔서 대승하실 겁니다.
정착지원금 2억넘게 받고 3년간 일 한 회사에서 11월1일자로 해촉예정이 되어버렸어요. 사실 12월까지 유지수수료 나오는 금액이 1200만원 정도 있어서, 버텨 보려 했는데.... 저, 사실올해 4월부터 계약을 안 넣었거든요.. 짤릴만 하죠 근데 문제는 본사에서 5,6,7 무실적 -> 경고 7,8,9 무실적 -> 해촉 이런 통지도 없었고, 관리자도 나갈사람이라 생각해서인지 안 알려주네요. 곧 자유의 몸이 되면, 이러한 부조리와 억울함을 만천하에 알려보려구요 더, 좋은회사로 가서 본때를 보여줘야죠~~~~~ P.S) 참고로 제가 본부 최초의 마케팅상무였거든요~ 일하고 있을 때는 그리 살랑살랑거리더니(관리자들), 계약 안 넣으니 사무실에서 나쁜놈을 만들어버리네요
헐..... 너무하다 진짜 이게말이됩니까
어딘가에 신고를 해야할판인가봐요
헉..힘내세요... 혹시 실례지만 일부러 이직하려고 계약을 안하셨던건가요??
회사 수수료, 성적, 시책도 줄어서 펀드투자권유대행인 시험보고 퇴직연금 좀 한다고 말했죠. 목표한 퇴직연금 유치하고 나면 보험도 예전처럼 다시 한다고 말했었죠
@우리본부장 에고 통상 이런 상황이라고 하면 관리자 재량에 의해 유예가 충분히 가능할텐데...안타까운 상황이라 생각되네요. ㅠ
무실적자 1회경고 및 해촉 프로세스는 각 ga마다 당연한거긴 하지만.. 그래도 사람끼리 일하는 곳인데 야박하긴 하네요. 조직에 기여도도 높아 보이는데 말이죠;
실적으로만 보면 기여도가 높다고 볼 수는 있는데, 조직운용에 대한 부조리함을 많이 얘기했던지라, 눈엣가시였나봐요
@우리본부장 더 좋은 곳 가셔서 대승하실 겁니다.
정착지원금 2억넘게 받고 3년간 일 한 회사에서 11월1일자로 해촉예정이 되어버렸어요. 사실 12월까지 유지수수료 나오는 금액이 1200만원 정도 있어서, 버텨 보려 했는데.... 저, 사실올해 4월부터 계약을 안 넣었거든요.. 짤릴만 하죠 근데 문제는 본사에서 5,6,7 무실적 -> 경고 7,8,9 무실적 -> 해촉 이런 통지도 없었고, 관리자도 나갈사람이라 생각해서인지 안 알려주네요. 곧 자유의 몸이 되면, 이러한 부조리와 억울함을 만천하에 알려보려구요 더, 좋은회사로 가서 본때를 보여줘야죠~~~~~ P.S) 참고로 제가 본부 최초의 마케팅상무였거든요~ 일하고 있을 때는 그리 살랑살랑거리더니(관리자들), 계약 안 넣으니 사무실에서 나쁜놈을 만들어버리네요
헐..... 너무하다 진짜 이게말이됩니까
어딘가에 신고를 해야할판인가봐요
헉..힘내세요... 혹시 실례지만 일부러 이직하려고 계약을 안하셨던건가요??
회사 수수료, 성적, 시책도 줄어서 펀드투자권유대행인 시험보고 퇴직연금 좀 한다고 말했죠. 목표한 퇴직연금 유치하고 나면 보험도 예전처럼 다시 한다고 말했었죠
@우리본부장 에고 통상 이런 상황이라고 하면 관리자 재량에 의해 유예가 충분히 가능할텐데...안타까운 상황이라 생각되네요. ㅠ
무실적자 1회경고 및 해촉 프로세스는 각 ga마다 당연한거긴 하지만.. 그래도 사람끼리 일하는 곳인데 야박하긴 하네요. 조직에 기여도도 높아 보이는데 말이죠;
실적으로만 보면 기여도가 높다고 볼 수는 있는데, 조직운용에 대한 부조리함을 많이 얘기했던지라, 눈엣가시였나봐요
@우리본부장 더 좋은 곳 가셔서 대승하실 겁니다.
헐..... 너무하다 진짜 이게말이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