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멘붕.. 뭔가 설명이 부족했나 싶기도하고 환급율 때문인지.. 이런경우 다들 있었음?
ㅠㅠ 쿨링오프인가요? 저도 있었음 그냥 넘겨요
설명보다는 그냥 애초에 살 마음이없었던 고객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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