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요즘 우리 회사 인수 심사 너무 까다로워서 청약 넣을 때마다 할증이나 거절 자주 남;; 지인이 이직 고민하길래 도입해볼까 싶다가도 인수 기준 이 모양이면 들어와서 고생만 할 것 같아서 망설여짐.. 생보 전속이라 가뜩이나 상품 한계도 있는데 언더까지 깐깐하니 현장에서 계약 빼기 솔직히 너무 힘듦 ㅠ 지인이라 나중에 원망 들을까봐 고민되는데 다들 이런 상황이면 리크루팅함?
사내분위기가 있긴함
9월 25일난 지금있는 회사 별루라, 리쿨안함. 그 사람 인생에 마이너스나는 행동을 못하겠슴
솔직히 요즘 우리 회사 인수 심사 너무 까다로워서 청약 넣을 때마다 할증이나 거절 자주 남;; 지인이 이직 고민하길래 도입해볼까 싶다가도 인수 기준 이 모양이면 들어와서 고생만 할 것 같아서 망설여짐.. 생보 전속이라 가뜩이나 상품 한계도 있는데 언더까지 깐깐하니 현장에서 계약 빼기 솔직히 너무 힘듦 ㅠ 지인이라 나중에 원망 들을까봐 고민되는데 다들 이런 상황이면 리크루팅함?

결정은 본인이 하는거 아니야? 제안이든 리쿨이든 우리는 제안만 할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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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요즘 우리 회사 인수 심사 너무 까다로워서 청약 넣을 때마다 할증이나 거절 자주 남;; 지인이 이직 고민하길래 도입해볼까 싶다가도 인수 기준 이 모양이면 들어와서 고생만 할 것 같아서 망설여짐.. 생보 전속이라 가뜩이나 상품 한계도 있는데 언더까지 깐깐하니 현장에서 계약 빼기 솔직히 너무 힘듦 ㅠ 지인이라 나중에 원망 들을까봐 고민되는데 다들 이런 상황이면 리크루팅함?
9월 24일결정은 본인이 하는거 아니야? 제안이든 리쿨이든 우리는 제안만 할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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